시작
처음 드리는 자리입니다. 한 달치를 건네면 「이런 걸 어떻게 알았어」라는 말이 먼저 돌아옵니다. 아침에 한 포를 여는 일이 그분 하루의 첫 순서가 됩니다. 이어 가실지는 그 한 달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 구성
- 60포
- 혼자 드실 때
- 30일
- 두 분이 드실 때
- 15일
인터넷 고시가를 정해 두었습니다. 사시는 곳이 달라도 값이 달라지지 않습니다. 여러 박스를 사신다고 깎아 드리지도 않습니다. 한 박스 값의 배수 그대로입니다.
처음 드리는 자리입니다. 한 달치를 건네면 「이런 걸 어떻게 알았어」라는 말이 먼저 돌아옵니다. 아침에 한 포를 여는 일이 그분 하루의 첫 순서가 됩니다. 이어 가실지는 그 한 달을 보고 정하시면 됩니다.
두 분께 나란히 드리는 자리입니다. 한 상자를 열면서 「같이 하자」는 말이 오갑니다. 아버지와 어머니께 한 분씩, 또는 한 분이 두 달. 혼자 시작하셨다가 옆에서 보고 같이 시작하시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석 달치를 건네는 일은 「잘 챙겨 먹어」를 말 대신 두고 오는 일입니다. 다 지내고 나면 「이거 어디서 샀어, 앞으로는 너한테 부탁할게」라는 말이 돌아옵니다. 떨어져서 며칠 비는 일이 없습니다. 아침마다 누가 자기를 챙기고 있는지가 남습니다.
같은 제품이 파는 곳마다 다른 값으로 걸려 있으면 먼저 사신 분이 손해를 본 것이 됩니다. 그러면 다음에 다시 고르실 이유가 없어집니다. 값이 흔들리는 제품은 오래 가지 못합니다.
그래서 설계한 쪽에서 인터넷 고시가를 정하고, 함께 파는 모든 곳과의 계약서에 그 값을 적습니다. 할인을 겨루는 대신 무엇이 얼마나 들어 있는지를 공개하는 것으로 겨룹니다.
| 구성 | 포 수 | 혼자 | 두 분 | 값 |
|---|---|---|---|---|
| 1박스 | 60포 | 30일 | 15일 | 159,000원 |
| 2박스 | 120포 | 60일 | 30일 | 318,000원 |
| 3박스 | 180포 | 90일 | 45일 | 477,000원 |
값은 인터넷 고시가이며, 이 값 아래로 판매하지 않습니다.
기간을 먼저 정하고 포 수를 맞췄습니다. 하루 두 번, 한 번에 한 포. 예순 포면 한 달입니다. 포 수를 정해 놓고 기간을 갖다 붙인 것이 아닙니다.
나누어 담는 단위도 같은 이유로 2.5g에서 멈췄습니다. 한 번에 드실 양을 그대로 한 포에 담아야 계량이 필요 없어집니다. 스무 포짜리 묶음 셋으로 나눈 것도 남은 포가 공기에 오래 닿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