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너케어
먹는 것
몸 안으로 들어간 것은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식품 원료로 쓸 수 있다고 정해진 것인지부터 보고, 넣은 양을 상자에 그대로 적습니다. 매일 먹는 것은 거르는 순간 끊기니 계량도 보관도 필요 없게 한 포씩 나눠 담습니다.
- 킹스모닝판매 중2.5g × 20포 × 3ea
HL NATURE SCIENCE 은 먹는 것과 바르는 것을 각각 다른 기준으로 봅니다. 이너케어는 하루에 챙길 것을 늘리지 않는가를 보고, 아우터케어는 일하는 손에서 버티는가를 봅니다.
먹는 것
몸 안으로 들어간 것은 되돌릴 방법이 없습니다. 그래서 식품 원료로 쓸 수 있다고 정해진 것인지부터 보고, 넣은 양을 상자에 그대로 적습니다. 매일 먹는 것은 거르는 순간 끊기니 계량도 보관도 필요 없게 한 포씩 나눠 담습니다.
바르는 것
피부에 닿아 있는 시간은 먹는 것보다 깁니다. 기초든 색조든, 바르는 것은 결국 원료에서 갈립니다. 이미용 현장에서 매일 쓰이는 조건으로 봅니다 — 손에 묻는 양, 다음 손님까지 남는 시간, 장갑 안에서의 느낌.
오직 건강과 아름다움, 인생을 위한 길을 생각합니다.
패키지 표기에 없는 원료와 수치는 사이트에 적지 않습니다. 상세페이지에 있더라도 표기 원본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쓰지 않습니다.
무엇이 좋아진다는 말은 한 글자도 쓰지 않습니다. 원료명, 함량, 규격, 섭취 방법, 값 — 확인되는 사실만 적습니다. 사람이 지키는 것이 아니라 기계가 먼저 검사합니다. 한 건이라도 걸리면 사이트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리뷰는 실제로 쓰신 글과 실제로 찍은 사진만 올립니다. 모델을 세우거나 글을 지어 쓰지 않습니다. 몸에 관한 이야기는 싣지 않습니다 — 그건 이 제품이 해도 되는 말이 아닙니다.
새로 내는 것은 우리 식구가 먼저 먹고 먼저 바릅니다. 집에서 쓰지 못할 것은 밖으로 내보내지 않습니다. 제품이 늘어도 이 순서는 바뀌지 않습니다.
이너케어의 첫 제품 킹스모닝입니다. 2.5g 사면포 20포가 한 상자에 들어 있고, 하루 2회 1회 1포이니 한 상자가 열흘입니다.
인삼은 보통 뿌리를 씁니다. 킹스모닝은 인삼이 맺는 열매인 진생베리를 농축해 한 포에 250mg 넣었습니다. 여기에 특허 등록된 비지06(BG06) 100mg, 수박과피추출분말 50mg, 특허 등록된 조인트파워N복합물 25mg 이 들어갑니다. 제품 표기의 총 섭취량(150g · 2.5g×20포×3ea) 기준값을 한 포당으로 환산한 값입니다.
특허 등록은 발명의 신규성과 진보성을 심사하는 절차이며, 섭취했을 때의 효과를 검증하거나 보증하는 절차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