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L NATURE SCIENCE
관리프로그램

누가 건넸는지
남아 있어야 합니다

상자 하나가 건너가는 자리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사람이 누구였는지 기록이 남지 않으면 나중에 말이 갈립니다. 이 프로그램이 하는 일의 절반은 그 기록을 남기는 일입니다.

기록이 없으면 생기는 일

누가 데려온 고객인지 남지 않으면 정산할 때 서로 다른 숫자를 들고 앉게 됩니다. 누가 승인했는지 남지 않으면 잘못 나간 계약서의 책임이 공중에 뜹니다. 언제 보냈는지 남지 않으면 보냈다는 말과 못 받았다는 말이 맞섭니다.

그래서 이 프로그램은 화면을 예쁘게 만드는 일보다 지울 수 없는 기록을 남기는 일을 먼저 맞췄습니다. 승인한 사람, 서명한 시각, 문서 내용의 지문이 함께 남습니다.

지금 드릴 수 없는 것

수당 계산 기능은 없습니다

실적을 집계하는 데까지만 돌아갑니다. 여러 단계에 걸친 수당을 계산하는 기능은 만들지 않았습니다.

「방문판매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후원방문판매 등록과 서면으로 정해진 구조 없이는 만들지 않습니다. 등록 전에는 수당을 전제로 판매원을 모으지 않습니다.

화면을 자세히 보시려면

코드 발급 화면, 실적 귀속 방식, 전자계약의 서식과 정산 절차는 항목별로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계약을 맺으신 분께는 들어가시는 주소와 함께 안내드립니다.

발급·귀속·전자계약·정산 화면은 함께 파는 곳의 안내가 더 자세합니다.

들어가기

계약을 맺으신 분께 코드와 PIN을 드립니다. 코드는 영업자용과 본사용이 따로 있고, 보이는 화면이 다릅니다.

준비 중

주소가 정해지면 이 자리에 연결됩니다. 지금은 계약을 맺으신 분께 따로 안내드리고 있습니다.